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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맹점 탐방

용우동의정부장암점

창업주 사진

“용우동을 시작한 것은 무척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이 식사를 하시고 나가시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는 인사를 해주실 때가 가장 즐겁고 좋았습니다.

“앗! 뜨거워라!”
신발을 갈아 신으면서 주방 여직원들이 신발이 뜨겁다고 주방에서 외치는 감탄어이다.

의정부 장암점 사장님(박기용.49)은 추운 겨울이 되면 아침 일찍 출근하여 주방 여직원들의 신발들을 따뜻한 난로 옆에 갖다 놓는다고 한다.

겨울에는 여직원들의 작업용 신발들이 모두 얼어있기 때문에 따뜻하게 데워 주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따뜻하게 데우기 위하여 신발들을 난로 옆에 두었는데 간혹 난로와 너무 가까이 위치한 신발들은 뜨거울 정도로 데워지기 때문에
그녀들은 가끔 뜻하지 않게 뜨거운 맛(?)의 신발을 신기도 한다고 한다.

그녀들은 뜨거운 맛(?)의 신발을 신어보기도 하지만 그것은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이고, 그 배려를 생각한다면 직장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을
잘해야겠다는 각오와 음식을 더 맛있게 조리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질 것 같았다.

우수가맹점 비결 문답
  • 질문 :

    사장님은 직원들에 대하여 무척 따뜻하시고 자상하신 것 같습니다.

    답변 :

    저는 직원들에게 잘 해주는 것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직원들을 위하여 신발을 따뜻하게 데워 놓고, 직원들이 초코렛을 먹고 싶다면
    초코렛을 사주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면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가능하면 편안하게 대해 주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큰 돈이 드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려울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에게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으로만 잘 해주는 것보다는 따뜻한
    배려가 더 중요하고, 직원들을 내 식구처럼 잘 해주고, 깊은 관심을 표명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우동 메뉴와 소스
  • 질문 :

    음식 맛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답변 :

    주방 여직원들 모두는 저희 점포가 개업하였을 때부터 3년이 넘은 지금까지 그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메뉴가 나오면 그녀들이 알아서 착착 해나가고, 고객으로부터 맛이 좋다는 칭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 질문 :

    이곳에서의 용우동 메뉴의 맛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답변 :

    평판이 매우 좋고 평판이 계속 올라갑니다. 특히 밥종류의 메뉴와 신제품 “오무라이스+돈까스” 등이 인기가 많습니다.

    우동류는 물론 꾸준하게 인기가 좋습니다.

    소비자로부터 용우동 메뉴의 맛이 좋다는 평판을 받는 것이 자랑스럽고, 신메뉴 개발을 꾸준히 연구해가는 본사에도 큰 감사를 느낍니다.

  • 질문 :

    용우동 사업을 하시면서 좋았던 것은 무엇입니까?

    답변 :

    성취감을 맛보는 것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손님들이 식사를 하시고, 나가시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시면
    ‘아! 내가 한 일로 인하여 손님이 기뻐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즐거움을 느끼고 이 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제가 용우동을 한다니까 친구들 중에 왜 어려운 외식업을 하느냐고 하면서 저보고 ‘행복 끝, 고생 시작’이라고 조크를 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물론 해보니까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성취감이 있기 때문에 용우동을 시작한 것은 무척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성취감이 좋아서 지금까지 즐겁게 버티고 있지요.

  • 질문 :

    사장님은 직원과 동참하여 함께 업무를 하시는 편입니까?

    답변 :

    예, 저는 주방의 설거지 업무부터 홀 청소 업무, 배달 업무, 마무리 업무 등을 제가 직접 참여하여 수행합니다.

    오토바이 3종 중 1대는 제 몫입니다. 저는 사장이 아니라 단지 일하는 근무자 중 한 명이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질문 :

    사장님의 경영 철학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답변 :

    돈을 벌자는 생각을 버리고 일을 하자입니다.

    돈을 벌자는 생각을 하면 직원이 직원으로 보이고 제가 사장으로 보이고 모든 것이 이해타산이 됩니다.

    하지만 돈을 벌자는 생각을 버리면, 직원들이 제 식구들처럼 가까워 보이고, 저는 단지 일하는 종업원으로 평온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평온한 마음이 있을 때에 손님에게도 더 친절할 수 있고, 손님을 위해서 보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고 손님을 위해 더 청결한 매장을 유지하려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 질문 :

    그렇지 않아도 매장이 매우 청결해 보입니다.
    간판 청소 등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답변 :

    간판 청소를 위해 제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수시로 청소를 합니다.
    그리고 거의 매일이다시피 아침마다 대청소를 합니다.

    직원들도 저를 따라서 청결 유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굴곡이 많아서 닦기 힘든 양념그릇 같은 것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깨끗이 닦습니다.

    청결을 매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음식물배상책임보험 가입증명서
  • 질문 :

    손님에 대하여 친절한 태도와 인사를 잘 하고 계십니까?

    답변 :

    당연하지요. 어디를 가다보면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길을 가다가 누가 저에게 인사를 하는데 누구인지를 모르겠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희 단골입니다.
    그러니, 인사를 잘 하지 않을 수 없지요.

  • 질문 :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하여 다른 가맹점 사장님께
    도움이 될만한 좋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답변 :

    직원 제일주의로 경영을 하는 것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직원 제일주의로 일을 하면 편안하고 좋은 직장이 될 것입니다.

    외식업에서의 모든 서비스는 직원을 통해서 시작하고, 직원을 통해서 종료하기 때문에 직원을 예우하고,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정부 장암점 매장 측면
리포터 후기

박사장님은 ‘직원제일주의’라는 단순하고 소박하면서도 심오한 철학으로 즐겁게 경영을 하시는 것 같다.

주방 여직원들은 말한다. “저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장님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 꽁꽁 언 신발을 매일 매일 따뜻하게 데워 주시는 사장님을 두고 퇴직할 직원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의정부의 봄은 어느 곳 보다 빨리 올 것 같다.

<리포터 : 최성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