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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맹점 탐방

용우동원주무실점

창업주 사진

“임금님께 진상하던 이천 쌀을 이제 용우동 고객님게 진상합니다!”

원주무실점은 최고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신메뉴 홍보를 위하여 신메뉴 출시 때마다 무료 시식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

“우리 매장은 선물도 잘 받아요!”
빈 그릇을 찾으러간 사장님은 너무 기뻤다.
“웬 배야?”
배달 바구니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황금빛 배가 가득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보내주신 신메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맛있는 배를 보냅니다.” 라는 예쁜 편지도 함께 있었다.
저는 신메뉴 홍보를 위하여 그 신메뉴를 좋아할 것 같은 단골 고객님에게 무상 서비스를 하곤 합니다.
배달 주문이 들어 올 경우에 같이 배달해 드리지요. 그 신메뉴가 맛이 있었다면서 감사의 선물이 들어오곤 합니다.
작은 시골도시에는 아직도 이런 정겨운 일이 많이 있지요.
이런 날은 정말 일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이천쌀 임금님께 진상했던 쌀로 유명한 ‘이천쌀’은 농림부 주최 ‘전국농산물 브랜드품평회’에서
3회 연속 대상을 받은 바 있는 쌀이다.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있는 “용우동 원주무실점”(대표 유도현.48세, 박옥희 47세 공동 운영)
매장 출입문에 들어서면 ‘임금님께 진상하던 이천쌀’ 이라는 상표와 함께 왕관을 단정히 쓰고
앉아있는 임금님 사진이 붙은 쌀이 열 포대 정도 진열되어 있다.
쌀 포대 위에는 “우리 매장은 이 쌀로 밥을 짓습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 안내문을 굳이 해석한다면 “임금님께 진상하던 이천 쌀을 이제 용우동 고객님께 진상합니다!”
가 될까.
그렇다면 출입문을 열고 들어오는 고객은 누구라도 자신이 마치 임금님이 되니 듯한
근엄한 환상을 받을 것 같다.
“이 쌀로 밥을 지으면 한달에 한 사람 인건비 정도의 비용이 더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고객으로부터 받은 이익을 최고의 맛으로 다시
고객에게 돌려드리는 것이지요.”

원주무실점은 최고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신메뉴 홍보를 위하여 신메뉴
출시 때마다 무료 시식 서비스 행사를 실시하는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여 용우동 본사로부터 용우동 모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수가맹점 비결 문답
  • 질문 :

    용우동 사업을 하시면서 중점을 두는 사업 운영 전략은 무엇인가요?

    답변 :

    최고의 고객은 바로 직원이라는 생각으로 직원의 후생복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후생복리의 일환으로 기본급 외에 휴대전화통화요금보조수당, 장기근속수당,
    휴일근무수당, 성과급여수당 등을 지급합니다.

    성과급여수당은 직전 3개월의 평균매출액을 초과하는 매출액의 수익 50%를 직원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주는 수당입니다.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당이지요!

    이 성과급여수당은 직원들에게 동기부여(motivation)하고, 일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월급날 직원들 얼굴을 보면 알 수 있거든요.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니만큼 직원들에게 다시 돌려드리는 것 뿐이지요.

    원주무실점 인테리어 액자
  • 질문 :

    맛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답변 :

    저는 항상 일관된 맛을 유지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어느 비 오는 날, 혼자 오신 남자 손님이 우동 한 그릇을 다 드신 후에 ‘나도 감자탕 하나 만큼은 정말 맛있게 잘 만들어서 팔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이 우동은 언제 먹어도 똑같고 맛있다. 나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라고 하시더군요. 무슨 겸손의 말씀을 하시냐고 하면서도 ‘일관된 맛을 유지하는 나의 정성이 통했구나.’하는 생각에 속으로는 매우 기뻤습니다.

    용우동 본사가 제공하는 표준 소스를 바탕으로 조리하면서 본래의 맛을 똑같이 재현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의 정성과 노력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물을 조금만 더 넣거나 덜 넣을 경우, 또는 화력 조절 시간을 몇 초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하느냐에 따라 맛은 다른 각도로 가버리기 쉽거든요.

    원주무실점 외부인테리어 우산통
  • 질문 :

    사업을 하시면서 가장 즐거웠던 때가 있었다면?

    답변 :

    매장을 오픈하면서 한 그릇, 한 그릇 배달을 시작하였지요.

    쉽게 매출이 오르지 않더라구요.

    그럴수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홍보도 하고 전단지도 돌려보았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어느 눈 오는 1월 겨울날, 혼자서 배달을 다녔는데 세어보니 65건이었습니다.

    이 정도까지 내가 해 냈다는 자부심이 생기면서 추위도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매장에 돌아온 적이 있었지요. 돌이켜 보면 그 때가 가장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용우동 본사에서 받은 우수업체 상장
  • 질문 :

    경영 철학이 있으시다면 무엇입니까?

    답변 :

    ‘돈을 쫓지 말고 고객의 마음을 읽자’입니다.

    고객의 마음을 읽고 시장의 변화를 읽는다면 돈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고객의 마음은 갈대와 같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고객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계속하여 읽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 :

    다른 가맹점 사장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답변 :

    용우동을 선택하셨다면, 성공확률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성도 키우고 기업가 정신까지 갖춘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봅니다.

    거기에 자신만의 매출목표, 수익목표 등을 설정하고 열심히 노력하셔서 그 목표 하나 하나를 달성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포천점 매장 내부
리포터 후기

유사장님은 고객의 마음을 먼저 읽자 라는 고객마인드 최우선경영, 고객 중 최고의 고객은 직원이라는 직원최우대경영, 최상의 식재료를 적극 도입해서 만드는 최상의 맛창출경영 등을 경영원칙으로 하만서 또한 성실하게 실천하고 계시는 것 같다.

“웬 배야?”
황금 빛 배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리포터 : 최성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