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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가맹점 탐방

용우동대전복수점

창업주 사진

“정성 떨자!!!”
‘아!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31년간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이제 정년퇴직을 앞 둔 그는 큰 고민에 빠져 있었다.

깊은 고민에 빠진 그를 옆에서 보고 있던 동생은 “형! 무조건 용우동을 차리세요. 점포는 제가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용우동이라니!’ 평생 31년간 남양유업에서만 직장 생활을 해 왔던 터라 외식을 해 본 일이 별로 없었던 그는 용우동에 대하여 잘 알지 못했고,
생소한 우동 외식 사업을 하라니 두려움이 앞서고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은 “형! 제가 점포를 구했어요. 가서 봐요!” 라며 이곳 점포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얼떨결에 용우동 대전복수가맹점을 개업하였다고 한다.

그는 생전 처음의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개업 첫해(2007년)에 본사로부터 용우동 서비스상을 수상하고, 다음해에 용우동 모범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10월에 또 다시 용우동 모범상을 수상하는 등 3년연속 수상을 휩쓰는 놀라운 경영 수완을 발휘하고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이 바로 용우동 대전복수점 윤충로 대표(58세)이다.

그의 비장의 경영술은 무엇인지 궁금하여 그를 찾아가 보았다.

우수가맹점 비결 문답
  • 질문 :

    경영 철학은 무엇인지요?

    답변 :

    친절하고 겸손스럽게 정성떨자! 입니다.

    본사의 매뉴얼에 모든 비법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그대로만 하고 다만 정성을 더할 뿐 입니다.

    특히, 정성은 가장 중요한 경영 원칙입니다.

    제가 직장생활 31년을 하면서 얻은 중요한 경험은 한결같은 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이것을 용우동 경영에 응용한 것 입니다. 그랬더니, 성과가 좋아진 것 같습니다.

    용우동 본사에서 받은 우수업체 상장
  • 질문 :

    음식 맛 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답변 :

    최고 비싼 야채, 최고 좋은 야채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야채 값이 폭등했을 때도 양을 줄이거나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았습니다.

    시시각각으로 품질이 변한다면 고객에게 정성을 다한다고 할 수 없지요.

    야채 값이 폭등했다고 야채 양을 줄이면 당연히 맛이 떨어지고 고객이 떨어집니다. 이것도 정성 중의 하나입니다.

  • 질문 :

    특별히 대외 홍보를 하시는 것이 있으신지요?

    답변 :

    아파트 부녀회 행사 지원, 노인회에 한 달에 한번 출장 점심대접하기, 상가번영회 회장 활동, 산악자전거 동호회 활동 등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들이 경영이나 매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장 이미지에 매우 좋은 영향을 주므로 정성스럽게 적극 참여합니다.

    초록상가번영회 표지판
  • 질문 :

    직원관리를 위한 후생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답변 :

    춘하계 야유회, 직급별 수당지급, 분기 회식, 춘하계 유니폼 별도 지급, 애경사 동참,
    특히 직원 생일상은 푸짐하게 정성을 다하여 준비합니다.

    지금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대부분 개업 초기 멤버들입니다.

    직원들에게 나름대로 정성을 다 해 드렸더니 모두 오래오래 근무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전복수점 ceo와 직원들

이 정도 질문을 해 보니 비장의 경영술이 무엇인지 번개 스치듯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것은 첫째도 정성, 둘째도 정성, 셋째도 정성인 것 같았다. 그렇다면, 더 이상의 질문은 불요불급이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더 물어 보기로 하였다.

  • 질문 :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다른 가맹점 사장님들께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 있으시다면 ...

    답변 :

    친절과 정성으로 대하면 고객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절하고 겸손스럽게 정성떨자 !!!입니다.

    대전복수점 매장 정면
리포터 후기

마지막 질문에서도 노장의 비장의 경영술은 역시 ‘정성’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 그 정성은 보통의 정성이 아닌 것이 분명하였다.

<중용>에서 ‘정성됨’은 만물 변화의 결과와 시작이며, 정성됨이 없으면 만물이 없으며, 정성됨을 품고 본성을 발휘하면 만물의 변화와 발전을 무한히 촉진한다고 하였다.

윤충로 대표는 남양유업에서 31년간 전속 근무하고 정년퇴직한 경험에서 ‘정성’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이를 ‘용우동’ 경영에 응용하여 큰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는 고객에게 정성을 다 하는 한편, 최고의 야채를 변함없이 제공하여 맛 관리에 정성을 다 하고, 직원 후생에도 정성을 다 하며, 본사 매뉴얼을 비법으로 여기어 정성을 다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서도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간식 시간이라며 직원들이 모여 앉아 즐겁게 부침개를 드시고 있었다.

윤충로 대표는 “간식은 매일 매일 메뉴를 바꿔서 해 드립니다. 간식 좀 드세요!” 하면서 리포터에게도 정성스럽게 간식을 권하였다.

직원들이 즐거워하며 맛있게 간식 드시는 모습을 보니, 직원들 어느 누구도 이토록 정성을 다하는 그를 절대로 떠날 것 같지 않았다.

“절대로 안 떠납니다! 개업초기에 알아보고 아직까지 붙어 있잖아요!~~”

<리포터 : 조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