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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용우동

언론에 소개된 용우동 이야기 입니다.

TV, 매거진 등에 소개된 용우동 이야기입니다.

제목 외식 달인과 양복 명장이 뭉쳤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2
 










[여성소비자신문]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동전문 브랜드 용우동이 40년 맞춤양복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창업자에게 명품 양복을 제공하기로 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찬 용우동 대표는 “20년 동안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던 과정에서 어려움을 딛고 대박집으로 거듭난 양복명장 박수양 대표의 양복이라면 성공의 기운이 전달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박수양 대표는 40년 동안 엘부림양복점을 운영해 온 양복 명장이다. 하지만 열악한 입지조건가 낮은 인지도로 어려움을 겪던 중 박민구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장의 조언과 박수양 대표의 투혼으로 1년여만에 대박집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월계수양복점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고, 기술자문과 양복협찬을 했던 장본인이다.

박민구 소장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달인이 만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에게 성공기운을 전할 수 있겠다는 기획에서 출발했다”고 전했다. 용우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용우동과 분식편의점 분식발전소 가맹계약을 체결한 창업자에게 명품 양복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용우동 20주년과 분식발전소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고객행사를 통해 양복을 선물로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준비중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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