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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동 창업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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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용우동

용우동은 1997년 창업한 이후
2000년 대한상공회의소 및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주관한 2000년 유망 브랜드에 선정되었으며,
2001년 프랜차이즈 대상(대한상공회의소)을 수상하였습니다.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용우동,
신문, 잡지, TV 등 각종 언론매체에서도 주목하여 소개하였습니다.

제목 용우동- `특허`가 경쟁력, 불황에도 뜨는 프랜차이즈 비결- 매일경제 2013.1.17.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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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골토성 특허받은 가마


2013년 계사년이 밝았지만 여전히 경기불황으로 창업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소비가 위축되면서 일반 자영업보다 운영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보장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같이 프랜차이즈 창업마저도 어려운 가운데 특허 등의 경쟁력으로 주목받는 브랜드가 있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참나무장작 바비큐전문점 ‘옛골토성’(www.tobaq.co.kr)과 프리미엄 김밥 메뉴를 보강한 ‘용우동’(www.yongwoodong.co.kr)이다. 

옛골토성은 특허를 받은 3단 회전식 바비큐 가마(2005년 특허등록 제0500950호)로 오리를 훈제하면서 유명해진 브랜드다. 100% 참나무 장작을 이용해 세단계에 걸쳐 훈제하면서 기름은 쏙 빠지고 참나무 향이 깊게 배어 쫀득쫀득하고 촉촉한 육질이 특징이다. 

옛골토성은 지난해 오리의 효능을 제대로 전달해주기 위해 수년간 연구 끝에 9종의 식품 첨가물이 빠진 ‘자연을 구운 오리’를 출시했다. 합성조미료 MSG, 합성 보존제, 합성발색제(합성아질산 나트륨) 등 화학 첨가물뿐 아니라 설탕, 전분, 유청 단백질도 뺐다는 것이 본사의 설명이다. 오리는 산천에서 좋은 사료를 먹고 큰 최상등급을 선별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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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동 나폴리돈가스


용우동은 국내 대표적인 한국 패스트푸드 브랜드다. 올해로 16년의 역사를 맞으면서 대한민국 대표 우동 프랜차이즈로 인식되고 있다. 용우동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우동 국물이다. 용우동 우동은 국물까지 깨끗이 비우는 고객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용우동은 지난해 말 기존 우동 메뉴에 프리미엄 김밥을 겸한 리뉴얼 매장을 선보이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테이크아웃 김밥을 컨셉으로 일반 김밥과 크기부터 다른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메뉴는 돈가스김밥과 새우가스김밥이다. 두툼한 돈가스가 통으로 들어가면서도 느끼함을 없애주는 소스가 곁들여져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새우가스 김밥은 커다란 새우가스 두개가 통으로 들어가 있다.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용우동 관계자는 “김밥 하나에도 고객을 위한 웰빙과 품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맛을 본 고객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리뉴얼 매장 개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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