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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브웨이·스타벅스 뒤쫓는 토종 브랜드 성공비결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2.29

 


▲ 김치짜글이/용우동

 서브웨이·스타벅스 뒤쫓는 토종 브랜드 성공비결은?

서브웨이와 스타벅스는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국내에서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한국 스타벅스는 전년보다 30%가량 성장을 기록중이다. 서브웨이도 국내에 매장 200호점 오픈을 넘어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65년 작은 샌드위치 가게로 시작된 서브웨이는 세계 110개국에 진출해 4만450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스타벅스도 2015년 기준 세계에 2만3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진출 17년 만에 1000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두 브랜드는 세계 프랜차이즈 브랜드 순위에도 2~3위를 유지할 정도로 명성을 잇고 있다.

스타벅스와 서브웨이가 이처럼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한국 스타벅스의 성공 요인은 커피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제공과 국내 소비자를 위한 메뉴 개발 등이 꼽힌다.

서브웨이의 장점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과 건강 인식 이미지 마케팅으로 입지를 다졌다.

여기에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퀄리티가 괜찮다는 점도 한몫 했다.

안정훈 진컨설턴트 대표는 "트렌드에 어울리는 발빠른 메뉴 개발과 웰빙 이미지, 여기에 합리적 가격으로 인한 소비자의 평등성은 두 브랜드의 공통된 사항"이라고 분석했다.

이같은 성공 비결을 착실히 지켜가는 토종 브랜드가 아이스크림전문점과 커피전문점을 컬래버한 카페띠아모다.

메뉴 개발은 꾸준하면서도 신속하다. 올해 봄에는 인기를 끌었던 바나나 맛을 담은 블러썸 스무디 3종을 선보였다.

여름에는 젤라또로 만든 크림빙수를, 가을에는 밤을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하기도 했다.

카페띠아모는 우리나라에 젤라또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도 평가받는다. 공장식 대량 아이스크림에 빠져있던 2005년에 천연 재료를 이용해 매장에서 매일 만드는 이탈리아 정통 아이스크림 젤라또를 선보였다.

커피전문점에서 디저트카페로 넘어가는 길을 만든 셈이다. 카페띠아모 관계자는 "젤라또는 풍부한 영양의 믿을 수 있는 식품"이라며 "브랜드 론칭 이후 지금도 매장에서 100%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10년이 넘게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스타벅스와 서브웨이에 뒤지지 않는다.

토종 브랜드인 카페띠아모의 해외 진출도 활발하다. 필리핀·몽골·캄보디아 등에 매장을 오픈하고 로열티를 받고 있다.

해외 18개국에 상표 등록도 마쳤다.

맘스터치는 1000개 매장을 내며 토종 브랜드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2004년 법인 설립 당시 매장은 20개에 불과했다.

이후 13년 만에 매장을 1000개까지 늘렸다. 2014년 이후 매장이 500개가 증가했다.

맘스터치가 최근 급성장한 이유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버거로 입소문을 탄 덕분이다.

맘스터치의 대표 제품인 '싸이버거'는 SNS에서 10·20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풍성한 재료에 글로벌 버거 브랜드의 반도 안 되는 가격 덕분에 '착한 버거'라고 불린다.

편의점 GS25도 20대 전문 연구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올해 20대가 가장 사랑한 브랜드 중 하나로 밝힐 정도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GS25가 20대에게 어필한 포인트는 할인율도 PB제품도 한없이 혜자(가성비 좋다)롭다는 것이다.

덤 행사도 자주하고, 할인율도 높은데다 독특한 PB 제품까지 출시했다.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꿀템들로 인해 포미(For me)족 등 '작은 사치'를 즐기는 20대들의 지갑을 열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우동 브랜드 용우동도 올해 탄생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간판을 리류얼하고 인테리어도 자연주의와 실용적인 스타일의 북유럽풍으로 변경했다.

메뉴 또한 일반 분식점에서는 볼 수 없는 것으로 재구성 중이다. 파고기우동, 치즈삼겹살덮밥, 짜글이 등이 대표 메뉴다.

현재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 진출도 활발하다. 현재 3개의 매장을 오픈한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그만큼 맛이 떨어진다는 편견이 있었다"며 "이런 편견을 사라지게 만드는 브랜드들이 많이 등장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m.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61227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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